#최규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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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소속사 대표가 길에 차 버리고 달려와 캐스팅한 미모의 여배우 최연청의 연예계 입문은 한 편의 영화 같은 일화에서 시작됐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지나가던 연예기획사 대표가 버스 창문 너머의 그를 발견하고 운전 중이던 차를 길가에 세워둔 채 달려와 버스 문을 두드렸다. -
영재고 입학에 유명 여배우 딸이라는 배우 2000년생 배우 최규리는 한예종 출신으로 '엉클'로 데뷔, 이후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행복배틀' 등에서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현재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유희연 역으로 활약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