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지애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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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강렬하게 생겨서 연예계의 ‘양아치’로 소문났던 이 남자 데뷔 초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무뚝뚝하고 반항적인 이미지 때문에 소지섭은 연예계 업계와 대중 사이에서 "성격이 드세고 불량할 것 같다" 혹은 "양아치 같다"는 식의 억측과 오해를 한몸에 받았다. -
윤현민 김사랑 너무 이뻐서 촬영 중 실수했다... 김사랑 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시크릿 가든'과 '복수해라'에서의 활약이 눈에 띕니다. 최근에는 45세임에도 러닝 중 찍은 사진으로 동안 미모를 과시, 네티즌의 감탄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