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신인후보에 넷플릭스 1위까지 주도한 너무 예쁜 한국 신인 여배우백상 후보 채원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의 강렬함 넘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로코까지 접수 채원빈은 영화 ‘야당’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스크린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은 채원빈은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존재감을 차근차근 확장하고 있다. 앞서 채원빈은 MBC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장
처음에 서로 싸우다가 자연스럽게 연인되었다는 배우 커플티저 영상은 연인처럼 서로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화기애애한 순간으로 시작된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마냥 즐겁다는 듯 웃음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가 설렘을 자아낸다.
너무 예뻐서 쇼호스트로 일했더니 1조원을 번 20대 여배우 ‘대박’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