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전 자기를 죽이려 했던 남자와 부부가 되어 결혼한 여배우‘버진로드’를 함께 걷게 된 특별한 재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진세연이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종영 인터뷰를 통해 동료 배우 박기웅과의 남다른 인연과 재회 소감을 전했다.
강호동이 “전세계에서 가장 예쁘다”라며 방송에서 넋놓고 감탄한 여배우강호동은 "오프닝 때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구체적으로 못 봤는데, 안에서 보니 전 세계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라며 진세연의 눈부신 미모를 극찬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예쁘다'는 뜻의 이 발언은 촬영장 분위기를 단숨에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팬들마저도 누군지 전혀 못알아본 화제의 여배우 새 프로필 사진배우 진세연이 최근 공개한 새 프로필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청순하고 발랄했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성숙한 미모를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촬영 도중 병원 한복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는 연예인진세연이 병원 바닥에 발라당 누운 모습이 공개돼 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8월 2일 첫 방송하는 MBN 새 금토미니시리즈 '나쁜 기억 지우개'는 기억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첫사랑이 되어버린 여자의 아슬아슬 첫사랑 조작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