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경력단절로 지내다...인생 첫상 받아 국민배우 남편 울린 여배우"반지 대신 트로피"… 10년 경단녀에서 진선규 울린 '청룡 여우조연상' 박보경 "프로포즈 반지를 잃어버렸는데, 남편과 트로피 커플템이 생겼네요." 배우 박보경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순간, 객석에서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 남편 진선규의 오열이 화면에 포착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영예를 넘
쌀 한톨 살 돈도 없었지만...무려 13년간 무명시절 견딘 배우 부부 근황쌀통 비어도 연기 열정은 가득, 13년 무명 견뎌낸 진선규·박보경 부부의 기적 배우 진선규가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까지 걸린 시간은 꼬박 13년이다. 2004년 극단 활동을 시작해 2017년 영화 '범죄도시'의 위성락 역으로 스타덤에 오르기 전까지, 그의 곁에는 언제나 묵묵히 자리를 지킨 아내이자 동료 배우 박보경이 있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선후배로
조원희, 윤세아 박보검 보고 자괴감 들어…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뮤지와 함께 가수 션, 배우 진선규, 윤세아, 전 축구 국가대표 조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이들은 러닝 크루 '언노운크루'로 활동 중인 사실을 밝히며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는데
월급 30만원 연극배우에서 남우조연상 수상까지…진선규가 14년간의 무명 시절을 견디고, 아내의 헌신적인 내조 덕분에 성공을 이룬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진선규는 한예종 연기과를 졸업한 후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지만, 오랜 기간 무명으로 고군분투했는데요.그가 대학교 시절 연극 무대에서 만나게 된 아내와 결혼하게 된 것도 같은 극단에서 활동하던 인연에서 시작되었습니다.두 사람 모두 연극배우로 활동할 당시, 각자의 월급은 30만 원에 불과했고, 둘이 합쳐도 연봉 […]
이하늬 X 진선규 '극한 직업' 멤버 다시 뭉쳤다.'외계+인' 2부가 2024년 1월에 극장가로 돌아온다. 티저에서는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한편, 배우 이하늬 는 미스 유니버스에서 4위를 차지했고, 그녀의 성공에는 가야금 무형문화재인 어머니의 큰 지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