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한테 미안” 불륜,임신 사실 밝히며 대국민 사과한 연예인2년 대한민국 안방극장은 한 배우의 파격적인 행보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지승현이다. 당시 최고 시청률 17.2%를 돌파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했던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에서 희대의 불륜남 김지상 역을 맡았다.
대학 내내 장학금 받고, 데뷔 18년 만에 연기상 수상했다는 배우지승현이 KBS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서 명장 양규 장군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지난해 연말 KBS 연기대상에서 인기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연기 경력 18년 만의 수상으로, 그의 연기에 대한 평가가 더욱 주목받고 있는데요.
김동준 지승현 돌연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김동준과 지승현의 기대되는 합동 팬미팅 '다시 봄'이 예정된 날짜를 17일 앞두고 갑작스럽게 취소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 사이에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다시 봄' 팬미팅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