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출신인줄 알았는데…아빠가 병원장에 연세대 수석 입학한 연예인소박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는 명품 조연 배우 우현의 반전 집안과 학력이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대중에게는 친근한 시골 출신의 이미지로 다가왔던 그가 사실은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이른바 '원조 엄친아'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배우 신하균에게 1천만 원 빌려서 13년 동안 갚은 여성 정체극단에서 28년간 무명 시절을 보내며 연 수입이 20만 원에 불과했던 시절, 배우 이정은에게는 잊지 못할 은인들이 있다. 40세까지 각종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생활고를 겪던 그녀에게 2000년대 초반 뜻하지 않은 위기가 찾아왔다.
두 번의 옥살이를 했음에도 존경받는 배우, 알고 보니...우현(1964년생)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노안 배우로 유명하며, 가볍고 까불거리는 이미지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이미지와는 달리, 우현은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며 옥살이까지 한 정의의 사나이로 알려져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