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현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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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믿고 美진출했다 실패해 잊혀질 위기에 처한 여가수의 반전 근황 임정희는 과거 프로듀서 박진영의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 속에서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바 있다.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과 ‘거리의 디바’라는 독보적인 타이틀로 국내 가요계를 휩쓸었던 만큼 그의 미국 진출은 큰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