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정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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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 출신 ‘전원일기’ 복길 엄마 배우가 산속에서 혼자사는 이유 첩첩산중 인적 드문 운길산 자락,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의 세트장을 옮겨 놓은 듯한 외딴집에 배우 김혜정이 살고 있다. 1981년 미스 MBC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그녀는 23세의 젊은 나이에 시골 아낙인 '복길 엄마' 역할을... -
스님과 이혼 했던 여배우, 대인기피증으로 5~6년간 시달리다… 1981년 미스 MBC 선발대회 우승자이자 MBC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김혜정은 1982년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복길엄마 역으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이후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도 지피디(지현우 분)의 어머니 역을 맡으며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