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때문에 9kg까지 살빠져 뼈말라 된 연예인, 팬들 우려 걱정배우 김민하가 차기작 배역을 위해 9kg을 감량한 후, 눈에 띄게 마른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최근 자신의 SNS에 거울 셀카를 포함한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하는 편안한 티셔츠와 레깅스, 민소매 차림으로 여리여리해진 몸매를 드러냈다
시한부 상태에서 서로의 사랑을 만들어 나간다는 남녀 배우 커플이도현과 김민하가 차기작으로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5월 22일 영화계 및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국판 ‘우리 태양을 흔들자’의 남녀 주인공 역할을 제안받아 막바지 조율 및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영화 '살목지' 이이 또 섬뜩한 설정으로 공포 신드롬 이어나갈 韓 영화영화 '교생실습' 리뷰: ‘병맛’ 뒤에 숨겨진 서글픈 현실, 김민하 월드의 기묘한 확장판 독보적인 ‘K-하이틴 호러 코미디’라는 장르를 개척 중인 김민하 감독이 돌아왔다. 전작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에서 보여준 단세포적 순수함과 엉뚱한 상상력은 이번 신작 '교생실습'에서 더욱 짙은 ‘B급 농도’를 뿜어낸다. 영화는 모교로 돌아온 예비 교사
부부로 호흡 맞추더니 '장기 연애 커플'이 된 남녀 배우넷플릭스 영화 <별짓> 제작 확정! 김민하 X 노상현, 현실 공감 대환장 로맨스로 만난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새로운 영화 <별짓>의 제작을 확정하고, 김민하, 노상현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고백의 역사>, <20세기 소녀>, <이 별에 필요한> 등 전 세계에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준 다양한 로맨스 장르의 영화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