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보호위원회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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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자” 한마디 했는데…바로 아동학대 고소당한 초등 교사 충남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에게 생활지도를 했다가 소송전에 휘말렸다. 교사는 학생이 스스로 버린 쓰레기를 직접 줍도록 정당하게 지시했다. 하지만 해당 학생의 학부모는 이 조치에 반발해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 -
아파트 두 채 값 들여 키운 아이를 운동시켰다며 고소당한 교사, 결국… 사건은 지난해 6월, 1학년 1교시 체육 수업 과정에서 시작됐다. 체육 교사 A씨는 수업을 마무리하며 학생들과 함께 스쾃 운동을 진행했다. 그러나 사흘 뒤 해당 학생의 조모로부터 항의 전화가 걸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