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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 덕분에 데뷔했다는 배우

정우현 에디터 조회수  

김은숙
출처: instagram.com/novis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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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대성은 20년의 연기 경력을 지닌 베테랑으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물인데요.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더욱 잘 알려졌으며, 박수홍 총각 모임의 멤버로 활동하며 그의 개인 생활도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최대성은 유일하게 여자친구가 있는 멤버로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더욱 관심을 모았습니다.

김은숙
출처: instagram.com/novisiter

배우 최대성은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시크릿 가든’, ‘대물’, ‘시티홀’, ‘너의 목소리가 들려’, ‘별에서 온 그대’, ‘아버지가 이상해’,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날 녹여주오’, ‘거짓말의 거짓말’, ‘하이바이 마마!’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데요.
또한 ‘럭키’, ‘산다’, ‘평양성’,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같은 영화들과 봉준호 감독의 ‘괴물’,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도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은숙
출처: instagram.com/novisiter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던 그를 드라마로 이끈 것은 바로 작가 김은숙이었는데요.
김은숙 작가와는 연극판에서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낸 사이로, 최대성은 김 작가의 지원으로 드라마에 출연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최대성은 여전히 김은숙 작가와 간간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과거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출처: instagram.com/novisiter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씬스틸러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최대성은 앞으로도 배우로서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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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현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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