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이혜영 ‘짠한 형’ 출연

배우 이혜영이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폐암 투병 당시의 경험과 병원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는데요.
이혜영은 MBN ‘돌싱글즈’ 출연을 계기로 자신의 이혼 경험과 폐암 투병 과정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이혜영은 ‘돌싱글즈’ 시즌 1의 마지막 회를 앞두고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그녀는 어릴 때 기흉이 있었으나 갑자기 커진 것을 발견하고 병원을 방문했으며, 결혼 10주년 되는 날 폐암 종양을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② 폐암 투병

이혜영은 “돌싱글즈 시즌 2″가 시작될 무렵 수술을 받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혼 경험자들의 편에 서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는데요
그녀는 수술 후 11일간 병원에 입원했으며,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최고의 병실을 선택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혜영은 남편과 함께 80~90평 규모의 큰 병실에서 지냈으며, 코로나로 인해 방문객이 없어 큰 공간에서 둘만 지내야 했다고 회상했는데요.
그녀는 병실의 구조와 환자 침대, 월풀 시설 등을 설명하며 너무 아파 긴급 호출 벨을 눌렀을 때 간호사가 들어오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이혜영은 현재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으며, 지난 7월 결혼기념일에 소셜 미디어를 통해 2년 전 폐암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공유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그녀의 용기와 긍정적인 태도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③ 이혜영 지예은의 꽃밭 병동

한편 방송인 이혜영이 최근 자신의 채널 ‘이혜영과 지예은의 꽃밭병동’에서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와의 재미있는 대화를 통해 전 남편 이상민을 언급하며 웃음을 안겼는데요.
12월 12일 방송된 이 채널에서 이혜영은 코드 쿤스트에게 음식 취향에 대해 물었습니다.
코쿤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이야기를 하며 체중 변화에 대해 밝혔는데요.
코쿤은 1년 전 60kg에서 현재 70kg으로 체중이 증가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혜영은 코쿤의 키가 평범하다는 말에 “난 평생 한 번도 175cm 넘는 남자를 만나본 적이 없다”며 자신의 전 남편 이상민의 키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이혜영은 코쿤이 힙합 프로듀서 중 수입 상위 1%에 속한다는 소식에 흥미를 보였는데요.
그녀는 “얼마 정도냐, 너무 궁금하다”며 전 남편 이상민과의 비교를 거론하며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습니다.
코드 쿤스트는 옷을 사는 데 걱정이 없다고 답했고, 이혜영은 “옷값 장난 아닌데? 진짜 많이 번 거야. 나 옷 사다가 이혼할 뻔했어 또”라고 농담하며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선사했는데요.
이혜영의 재치 있는 대화는 그녀의 유쾌한 성격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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