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임시완 효진초이에게 특훈 받았다.

배우 임시완은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시대’ 제작발표회에서 댄서 효진초이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임시완은 그 시절 유행한 춤을 몸에 익히기 위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 댄서 효진초이와 특훈에 나서며 캐릭터 준비에 열정을 불태웠다고 설명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그는 “효진초이와는 작년에 팬미팅을 하면서 인연이 닿았다. 그 뒤로는 개인적으로 춤을 배우고 싶었다. 틈날 때마다 춤에 대한 기본기부터 다지는 걸 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② 스트릿 우먼 파이터 효진초이

이어 “마침 이번 작품에서 춤을 추는 신이 생겼다. 되게 바쁘신 분이다. 드라마에 들어가는 춤을 가르쳐 줄 분이 아니다. 굉장히 대단한 분이다. 무리하게 부탁을 드렸는데 흔쾌히 가르쳐 준다고 하셨다”라며 효진초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는데요.
임시완은 “장인에게 춤을 배우니 마냥 재밌는게 아니었다. ‘다시해!’라고 하면서 인고의 시간을 견뎠다”고 덧붙였습니다.
③ 임시완 소년시대

1989년 충청남도를 배경으로 한 ‘소년시대’는 찌질이 ‘병태’가 부여의 짱으로 변신하며 벌어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이명우 감독은 이 작품을 “어른들의 동화”로 소개하며, 1989년 당시의 사회적 배경과 충청도의 매력을 드러내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 캐릭터가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 중 지능적으로 하위권일 수 있다고 소개하며, 이를 통해 유머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캐릭터의 극과 극 연기와 의상을 통한 차이점을 명확히 표현하는 데 신경 썼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선빈은 천안 출신으로서 충청도 사투리에 자연스러움을 더했으며, 지영 역으로 액션과 코미디를 선보이는데요.
강혜원은 선화 역으로 주목받으며 이시우, 임시완과의 러브라인에서 긴장감을 형성하는데요.
강혜원은 개그 코드가 자신의 취향이라며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임시완은 “멋있는 척하지 않고 부족한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소중한 시리즈”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를 바랐습니다.
이명우 감독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이야기를 통해 모든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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