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조명 아래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들에게도 남모를 연애의 역사가 존재한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실제 연인이었으나 대중의 기억 속에서 잊혀졌던, 혹은 당시에는 큰 파장을 일으켰던 ‘의외의 연예인 커플’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커플은 배우 원빈과 최강희다.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약 4년 동안 열애를 이어갔다. 최강희는 과거 방송을 통해 극 중 상대역과 교제했던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일각에서는 그 후유증으로 오랜 기간 연애가 쉽지 않았다는 비화가 전해지기도 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출신인 배우 변요한과 김고은은 대학 시절 선남선녀 캠퍼스 커플로 유명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었다.

또한, 배우 이정재는 신인 시절 김희선과 2년간 교제했으며, 군 복무 시절 병영 기록에 여자친구로 김희선의 이름을 직접 적어 넣을 만큼 애정이 각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소유진은 백종원 대표와의 결혼 전, 배우 권상우 및 래퍼 라이머와 공개 연애를 했던 과거가 있으며

장동건은 데뷔 초 염정아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애를 지속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아이돌 업계에서도 2세대 대표 스타인 소녀시대 태현과 동방신기(현 JYJ) 출신 시아준수가 해외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연인 사이임이 알려진 바 있다.

농구 스타 현주엽은 대학 시절 최고의 전성기를 누릴 당시 배우 이나영과 교제했던 전적이 있으며, 이후 이나영은 배우 다니엘 헤니와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배우 고수와 조윤희는 가수 이수의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결별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이후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결혼(현재는 이혼)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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